(주)쎄고인증 공장경기도 파주시
유연제를 더 넣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. 사우나 가운은 물을 먹어야 하는 물건인데, 유연제는 섬유에 코팅을 입혀 흡수를 막습니다. 부드러워지는 대신 물을 안 먹습니다.
뻣뻣해지는 진짜 원인은 대개 **세제나 물때가 섬유에 남는 것**입니다. 헹굼이 모자라거나, 물이 센 지역이면 칼슘이 섬유 사이에 끼어 굳습니다.
지금 공장에 이 둘을 물어보십시오.
- 헹굼을 몇 번 돌리는가 (보통 3회 이상이어야 합니다)
- 연수 장치가 있는가
그리고 건조도 봐야 합니다. 과건조하면 섬유가 타면서 뻣뻣 해집니다. 완전히 말리는 것보다 살짝 습기가 남을 때 꺼내는 편이 촉감이 낫습니다.
가운은 원단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. 폴리 혼방이 많으면 원래 그렇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