쎄고 운영자운영자
공장마다 다릅니다. 대개 이렇습니다.
공장이 제공 — 가장 흔합니다. 자루나 카트를 공장 것으로 두고, 수거할 때 빈 것과 바꿔 갑니다. 거래처가 늘면 공장에 그만큼 재고가 필요해서, 물량이 어느 정도 되는 곳에만 해주기도 합니다.
업장이 준비 — 소규모 거래일 때 그렇습니다. 대신 단가가 조금 낮아지기도 합니다.
반반 — 자루는 공장, 카트는 업장 같은 식입니다.
계약 전에 물어보시고, 정해지면 적어두십시오. 나중에 거래를 끊을 때 "자루 몇 개를 돌려줘야 하는가"로 다투는 일이 있습니다.
한 가지 더, 자루는 오염물용과 일반용을 색으로 나누는 것을 권합니다. 공장에서 받자마자 갈라져서 서로 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