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)쎄고인증 공장경기도 파주시
먼저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갈라보셔야 합니다. 공장에서 받은 직후에 코를 대보십시오.
받았을 때는 괜찮은데 하루 이틀 지나 난다면 업장 쪽입니다. 젖은 채로 쌓아두거나, 통풍이 안 되는 곳에 넣어두면 그 안에서 균이 다시 자랍니다. 특히 사우나는 습도가 높아 더 빠릅니다.
받은 직후부터 난다면 공장 쪽입니다. 원인은 대개 셋입니다.
- 헹굼이 모자라 세제가 남았습니다
- 건조 온도가 낮거나 시간이 짧아 속까지 안 말랐습니다
- 세탁기 자체에 물때가 껴 있습니다
공장을 바꾸기 전에 지금 공장에 이렇게 물어보십시오. "건조 마치고 나올 때 심부 온도가 몇 도쯤 됩니까." 답이 안 나오면 관리가 안 되는 것이고, 그때는 바꾸시는 게 맞습니다.
한 가지 더 — 수건은 3~4년 쓰면 섬유 안쪽에 유분이 쌓여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안 빠집니다. 오래된 수건이면 세탁이 아니라 교체할 때입니다.